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가수 맹유나가 요절했다. 향년 29세.
맹유나는 이에 각종 sns 등을 통해 그녀가 어떤 음악인이었는지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객석의 박수소리를 더 이상 듣게 될 수 없게 된, 이 충격적 소식에 팬들은 '믿기 힘들다'는 반응.
맹유나 소속사가 최근 그녀의 장례를 치렀다는 다소 믿기 힘든 소식을 팬들에게 전했다. 20대 음악인이 꿈꾸고 있었던 보라색 무대의 커튼이 내려온 것.
이에 따라 새 앨범을 향한 그녀의 간절한 눈과 바람도 더 이상 팬들과 호흡조차 불가능하게 됐다.
오직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강조하면서 '순수한' 음악으로 승부를 던져 매니아층을 형성했던, 그리고 마치 인형같이 예뻤던 뮤지션 맹유나가 사망했다.
사망원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지병조차 없었던 까닭에 다소 '충격적'이라는 팬들의 안타까움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맹유나는 올해 6월, 새 앨범으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