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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에 좋은 '헤마토코쿠스', 부작용은 누렇게 뜬다? 부작용 관심 'up'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07 1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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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눈 건강에 좋은 식품  '헤마토코쿠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노안이 오는 것을 예방하고, 망막과 황반 관리에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7일 오전 한 방송에서 소개됐기 때문.


미세조류를 뜻하는 '헤마토코쿠스'는 눈에 좋은 아스타잔틴이 많이 들어있어 눈의 피로도 개선에 효과적이다.


주로 분말 형태로 섭취하는데, 비린 향이 있어 그냥 먹기는 조금 힘들다.


때문에 헤마토코쿠스 분말을 먹을 때는 연한 차의 형태로 마시거나 플레인 요구르트에 과일 등과 함께 섞어 먹으면 좋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다만 피부가 일시적으로 황색으로 변하는 부작용이 있어 하루 4g 이내로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고 임신부나 수유 중인 여성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방송은 소개했다.

 

한편 이 식품은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 뿐만 아니라 중풍 치료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