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바차타 댄스가 신체 접촉이 많은 댄스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남남끼리 밀착해도 민망하지만, 남녀가 밀착할 경우 '얼굴이 빨개지는 건' 기본.
특히 처음 만난 남녀 사이에서 이 댄스로 호흡을 맞추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여러 다이어트 댄스 등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바차타 댄스도 최근 건강적 측면에서 유행하고 있다.
이 댄스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을 정도.
이 춤은 남자와 여자가 '밀착한 상태에서' 새로운 그림을 그려내는 댄스인데, 일부 예능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바차타 댄스의 경우 워낙 남녀가 밀착한 까닭에, 이성들은 '내 여친(남친)이 이런 댄스학원을 다녀도 되느냐'는 질문을 쏟아낼 정도.
하지만 바차타는 특히 '신체 일부'가 밀착되면서 어색함을 완벽하게 박멸해주는 인기 댄스로 소개되고 있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