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왼손잡이 아내 인물관계도 '시청자 눈길'..드라마 '끌림' 역대급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03 20:40:21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왼손잡이 아내 인물관계도가 화제다.


그도 그럴 것이 ‘왼손잡이 아내’가 첫방부터 제대로 몰아쳤기 때문으로 ‘LTE 전개 끝판왕’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다.


왼손잡이 아내 인물관계도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 역시 고조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왼손잡이 아내’ 눈 뗄 수 없었다" "시간 순삭 드라마 탄생" 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특히 ‘왼손잡이 아내’가 충격적 사건의 연속성을 주며 '몰입도 최고점'을 선사하자 인물관계도가 인스타그램 등에 올라오는 등 관심도 역시 고조되고 있 있다.


한편 지난 2일 첫 방송을 탄 ‘왼손잡이 아내’는 첫 방송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네 남녀의 모습을 중심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풀어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방송 직후 인물관계도가 올라오는 등 마침내 베일을 벗은 이 드라마는 첫 방송부터 이러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왼손잡이 아내’에선 주인공 오산하(이수경 분)는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 이수호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거리를 헤매며 애타게 남편을 찾는 오산하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