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키워드가, 한 여배우의 결혼과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초고층 빌딩 롯데월드타워에 있는 거주시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쟁 역시 치열하다.
모 재벌 회장님이 거주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롯데 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오는 주말 결혼하는 여배우가 신혼집을 꾸리기 때문.
잠실 롯데월드타워 42~71층에 있는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전용면적 133㎡~829㎡(약40~250평), 평당 가격 1억원을 호가하는 '초호화 거주시설'로 알려졌다. 어마어마한 가격 때문에 '재벌급' 재력을 가진 최상층이 아니면 거주하기 어렵다.
비싼 가격만큼이나 시설은 우리나라에서 최고 수준으로 전해진다. 고급 인테리어 자재는 물론 최첨단 시설과 호텔급 서비스가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제공된다고.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 곧 입성하게 될 섹시 여배우의 마음을 사로잡은 재력남은 30대 기업인으로 알려졌다.
사진=시그니엘 레지던스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