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클라라 미친 몸매가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언론들 역시 너나 할 것 없이 '단독' '공식입장'이라며 그녀와 관련된 이슈 만들기에 여념이 없어 보인다.
신혼여행을 준비 중인 클라라의 일거수 일투족이 조명을 받고 있어 핫이슈의 중심에 섰다.
그녀는 이날 오전, 소속사와 웨딩업체를 통해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클라라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클라라는 6살 위인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미국에서 1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이날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미지 = 투브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