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설리가 또다시 핫이슈 메이커로 부상했다.
임신한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 마치 부부처럼 느껴지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논란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설리는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늘 그녀가 ‘4차원적 행보’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논란의 요소가 없다는 분석도 있지만, 보기가 불편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fx 출신 설리가 측근들과 다 같이 즐긴 이른바 홈파티 포토를 자신의 계정에 올렸다. 일부 이해하기 힘든 분위기의 포토들에 비판적인 의견이 올라오자 설리는 조목조목 맞대응하며 심경이 불편함을 노골절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특히 설리의 임산부 코스프레 홈파티 사진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여러 오해와 억측, 추측이 난무하고 있으며, 사진 속 인물들이 누구인지 의문부호 역시 커지고 있다.
즉 일상이라고 표현되는 ‘독특한’ 사진들이 여러 장 공개된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사진들이 여러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 긍정론과 부정론이 교차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