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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직후 ‘갑론을박’ 중심에 선 신세돈, 누군가 했더니 '朴 가정교사'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02 23: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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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신세돈 교수의 발언에 대해 열띤 찬반 논쟁이 snn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가 소득 주도 성장 정책에서 “자영업자는 소외돼 있다”고 주장하며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강도높게 비난했기 때문.


이에 따라 그의 발언에 대한 갑론을박이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


트위터는 "속이 시원하다"라는 반응부터 "비판을 위한 비판" 등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신세돈은 지난 2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에 참석, 진보진영인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유시민 작가와 열띤 토론을 벌이며 자신의 주관과 정책의 방향, 소신 등을 거침없이 피력했다.


이에 따라 보수진영의 대표로 나온 신세돈이 누구인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교사였던 신세돈 교수는 지난 정부에선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비판을 쏟아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