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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후폭풍 '역대급 비난 여론' 왜…진실공방 실화야?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02 22: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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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신동욱 후폭풍이 거세질 조짐이다.


96세 된 할아버지가 유명배우인 손자 신동욱 씨를 상대로 이른바 '효도사기'를 당했다며 법정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


신 씨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96살 신호균 할아버지는 지난해 7월 경기도 여주의 자택에서 2달 안에 나가라는 통고서를 한의사로 알려진 신동욱 여자친구로부터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매체는 “손자인 배우 신동욱씨에게 자신을 임종까지 돌봐달라며 사실상 '효도 계약'을 조건으로 사줬던 집인데 갑자기 나가라고 했다”고 전했다.


신동욱씨 측은 이에 대해 “할아버지가 조건 없이 넘긴 땅”이라고 말한 것으로 이 매체는 전했다.


이에 따라 신동욱이 누구인지, 또 어떤 드라마에 나왔는지 재조명되고 있다.


아울러 신 씨 여자친구가 어떤 인물인지에도 포커스가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