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워너원 강다니엘이 인스타그램(@thisisdaniel_k) 계정을 오픈해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뜨거운 인기 탓에 포털 실검 2위에 오른 상태.
워너원 공식 활동 종료를 앞두고 개인활동을 시작하는 멤버들이 생겨나면서 강다니엘은 'SNS 계정 만들기'로 팬들과의 소통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부터 폭풍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고양이 집사'로 평소 '냥이 사랑'이 대단한 강다니엘은 프로필 사진에 코믹한 자세로 앉아있는 고양이 사진을 걸었다. 첫 게시물은 '美친 미모'가 돋보이는 환한 미소의 셀카 사진이다.
워너원 11명의 멤버 중 단연 '인기 톱'을 자랑하는 강다니엘은 인스타그램을 개설한지 불과 3시간 만에 팔로워 46만 여명을 돌파, 어마어마한 팬덤을 자랑했다.
오는 1월 24일부터 4일간 워너원의 마지막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는 강다니엘은 앞으로 솔로 활동을 펼치지 않겠냐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해 12월 31일 워너원 활동 계약이 만료된 후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