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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폭탄 고백'에 음악인생 초토화? 이요한 '사생활'에 발목 잡혔네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02 16: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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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Mnet '슈퍼스타 K7' 출신 가수 이요한이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스스로 자초한 위기라는 지적이 힘을 얻고 있다.


전 여친이 폭로한 충격적인 '문란한 사생활'이 폭로되면서 이요한의 음악인생 역시 좌초될 위기다.


이요한과 사귀었다는 전 여자친구는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작심하고 이요환의 '밤생활'을 폭로했다.


자신과 교제하며 거짓말로 일관한 가운데, 팬을 자처하는 여성들과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잠자리까지 했다는 폭로를 노골적인 표현으로 구체화 시킨 것.


이요한 전 여친의 이 같은 주장에 소속사 측은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며 활동중단을 선언했다.


적어도 전 여자친구의 폭로 발언이 전부 꾸며낸 이야기는 아니라는 뜻이다.


이요한 본인 역시 "지난 2년간 무책임한 행동으로 전 애인에게 큰 상처를 줬다"며 잘못을 인정했다.


그는 2015년 '슈퍼스타K7'에 출연해 톱8에 올랐으며, 이때 인기를 바탕으로 2017년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