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시크릿라벨 브랜드가 이른바 50원 승부수를 던졌다. 사실상 공짜에 가깝다.
모든 상품이 해당되는 것, 또 전 고객이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역대급 행사'라는 분석이다.
시크릿라벨 브랜드가 ‘들뜸없는’ 할인 행사로 새해 첫 여성 소비자들과 소통에 나서 주목된다.
시크릿라벨은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맘카페 등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업계에 따르면 2일 이 회사는 50만 회원 가입을 기념해, 50가지 상품을 단돈 50원에 판매하는 ‘오십데이’를 진행하는 등 역대급 주사위를 던졌다.
한편 시크릿라벨이 패딩·점퍼·팬츠·코트 등을 판매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로 패딩을 50원에 판매할지는 미지수라는 분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