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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끼리 볼 수 없었다" 엉덩이 노출한 효린, 새해 첫날부터 '비판의 상징'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01 09: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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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효린이 구설수에 올랐다.


효린은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그녀가 전날 선보인 다소 생뚱맞은 선정적 무대로 가해년부터 논란의 1순위에 올랐으며 일부 네티즌들로부터는 비판의 상징이 됐다.


다소 충격적이었다고 표현되는 ‘그날의 무대’는 일부 시청자에겐 최악의 불쾌감을 선사했다. 현장을 찾은 스타들도 눈을 어디로 향해야 할지 몰랐다고 복수의 미디어들이 전하고 있다.


긴장감 제로였던 시상식에서 긴장감을 주려고 했던 것일까. 효린이 ‘파격 무대’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그녀와 관련된 이슈는 일부 포털 모바일 등에선 ‘가장 많이 본 뉴스’로 등극할 정도.


그녀는 지난 달 31일 열린 한 ‘연기대상’에서 사실상 ‘엉덩이’가 모두 노출되는 충격 이상의 보디수트를 입고 나와 스스로 논란을 유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사실상 화사가 앞서 섹시 퍼포먼스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효린도 논란의 중심에 스스로 뛰어든 셈.


이에 따라 가족 시청자와 함께 하는 연말 시상식 축제를 그녀가 망가트렸다는 비판적 반응이 나온다.


하지만 선정적 무대를 좋아하는 팬들과 시청률을 의식하는 방송사에겐 최고의 볼거리와 선물을 선사했다는 애찬론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