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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 때부터 '이상했어'…논란 일으킨 황광희 매니저, 떠났지만 시청자 ‘분노’

전희연 기자 기자  2018.12.28 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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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황광희 매니저에 대한 관심이 이틀 연속 고조되고 있다.


"반성한다"라며 퇴사 결정을 내렸지만, 당초 '사실무근'이라고 반발했던 까닭에 진심이 아니라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황광희 매니저에 대한 시청자들의 분노가 계속되는 이유다.


즉 사과하고 반성하다는 입장을 피력했지만 ‘진심이 아닌’ 면피성 사과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


사정이 이렇다보니 그가 출연한 첫 방송분에 대한 여러 각도의 분석글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즉 황광희 매니저가 오히려 ‘자신이 (다른 매니저처럼) 뜨기 위해’ 즉 스타로서 행보를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방송에서 굳이 할 필요가 없는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


황광희 매니저 인스타그램은 이미 노출돼, 그가 평소 어떻게 하고 다니는지에 대해서도 갑론을박이 뜨겁다.


매니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이유가 나오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한편 일진설에 휩싸인 피해자들은 여전히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참시 측은 그의 분량을 최대한 편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