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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의식했나 '논란' 확산…김동성 '메가톤급 폭탄발언' 화들짝

전희연 기자 기자  2018.12.28 10: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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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김동성 이혼 이슈가 이틀째 화제다.


마치 이슈가 또 다른 카더라 통신을 생산하는 형국이다.


김동성은 이에 각종 sns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혼 배경을 두고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사실 전날까지만 해도 김 씨 이혼 소식이 전해졌지만 포커스는 장모씨에게 집중됐다.


하지만 김동성이 14년 만에 이혼을 한 배경을 두고 "부부간 신뢰 깨는 일이 있었다"고 언급하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다시 포커스가 김 선수에게 집중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이에 대한 sns을 중심으로 한 논쟁은 치열하다.


김 선수는 그간 선수생활 속에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


각종 경기에서 선보인 역대급 경기로 한국을 빛낸 '전설의 스타'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명품 경기를 선보여왔다.


국민에게 각종 대회에서 쾌감을 선사하는 등 이른바 '폭풍 감동'을 선사했던 까닭에, 그리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갈등’을 극복하고 아내와 행복한 미래를 설계했던 까닭에 김동성 ‘이혼 이슈’는 큰 충격을 다가고 있다.


그런 와중에 염문설 의혹과 함께 ‘이혼 배경’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어 김동성 키워드는 온종일 포털을 강타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