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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연예인 있었나 없었나….과연 차주혁 뿐일까? 의문부호 갈수록 커져

전희연 기자 기자  2018.12.28 0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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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차주혁 미스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차주혁은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그의 상습적 범죄 행보를 두고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파장은 확산되고 있다. 여러 의혹과 추측, 관측과 억측들이 난무하고 있는 것.


특히 이번 사태는 지난해 마약 투약과 음주 운전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받았던 차주혁이 만기 출소한 지 14일 만에 일어난 것으로 충격을 더했다


이에 대중들은 차주혁이 마약을 하던 날, 무슨 일을 했는지 사건을 재구성하는 등 경찰보다 더 현미경을 들이대고 있다.


차 씨는 그간 ‘눈물의 사과’를 통해 반성한다고 국민 앞에서 거짓말을 해왔다.


실제로 차 씨의 마약 투약 전과는 여러 번이다. 앞서 지인으로부터 받은 대마를 세 차례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 대마 엑스터시 등을 투약하고 매매 알선까지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차 씨가 누구로부터 마약을 받았는지, 또 혼자서 마약을 복용했는지, 주변에 다른 연예인은 없었는지가 의문부호로 남아 있다.


차주혁은 아이돌 출산 배우로 알려져 있다.


그는 앞서 마약 투약과 퇴거 불응 혐의로 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