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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시선집중 도대체 왜…교제설 제기된 '그 남자' 언급되자 '화들짝'

전희연 기자 기자  2018.12.27 19: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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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장시호에 대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동성이 한 언론을 통해 ‘이혼’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는데, 대중적 관심이 자연스럽게 교제설에 휩싸였던 장시호를 겨냥하고 있는 것.


장시호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장 씨는 과거 재판에서 “2015년 1월부터 김동성과 교제한 게 사실”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김동성은 그러나 대학 때 연인이었던 장시호와 영재센터 설립 과정에서 최순실 집에 함께 살면서 교제했다는 장 씨의 주장에 대해선 저면 ‘사실무근’이라며 손사래를 친 바 있다.


그러나 한쪽이 ‘연인’ ‘교제’라고 주장한 상황에서 다른 한쪽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더라도, 대중은 자연스럽게 ‘이를 인정하는’ 분위기.


한편 27일 오후 한 매체는 김동성이 부인 오모씨와 최근 법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혼했다고 보도하면서 이른바 ‘이혼설’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