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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매니저, 퇴사 '주사위' 던졌다…반격 없이 의혹 인정?

전희연 기자 기자  2018.12.27 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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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광희 매니저가 침묵을 깨고 입을 열었다. 사실상 관련 의혹을 인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곧바로 퇴사 입장을 밝혔다.


피해자에 대한 사과 입장도 밝혔다.


광희 매니저는 이 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그가 이처럼 일진 의혹을 우회적으로 인정하고 사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앞서 광희 매니저는 일진 의혹과 관련한 ‘추가 폭로’로 벼랑 끝 위기에 내몰렸다. 방송을 타자마자 뜨거운 조명을 받았지만 곧바로 좌초 위기에 내몰렸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한쪽에서는 그를 무조건 비판하는 반응이 나오는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한쪽말만 듣지 말고 양쪽 의견을 들어가면서 마녀사냥을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광희 매니저는 ‘광희’와 닮았다는 이유로 더 화제가 됐다. 광희팬임을 자처하면서 박수갈채도 받았다.


하지만 광희 매니저가 ‘일진’이라는 의혹에 직면하면서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