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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종 미스테리 일파만파…시청자 “도대체 진실이 뭐야?”

전희연 기자 기자  2018.12.27 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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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유시종 미스테리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일부 연예 언론매체들은 "유시종 진실이 무엇이냐"고 대서특필하고 있다.


팬들은 '광희 꽃길을 막고 있다'라며 매니저 사퇴를 촉구중이다. 일진설 후폭풍이다.


그는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갑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모습을 드러낸 광희 매니저 유 씨가 이른바 ‘일진설’의 중심에 선 것 대해 소속사가 “본인은 기억에 없다”라며 유씨의 손을 들어줬으나 오히려 이러한 분위기가 논란을 확사시키고 있는 것.


일각에선 유 씨 죽이기라는 분석과, 한쪽에서는 유 씨에 대한 진실 알리기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어 팬들과 시청자들은 이러한 진실공방을 두고 “무슨 일이지?” “왜 갑자기 이런 일이” “도대체 뭐야?”라는 반응이다.


앞서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 씨를 겨냥 “그가 학창시절 의정부에서 잘나가는 일진이었다”는 확인되지 않는 폭로성 게시글이 올라왔고 일부 언론매체가 이를 받아쓰면서 공론화됐다.


이에 대해 양대 포털 댓글을 보면 유 씨측이 ‘사실무근’이라고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난적 비판적 댓글이 넘쳐나고 있다. 대부분 ‘일진’이라는 주장에 신뢰를 보내고 있는 형국.


네이버 아이디 ‘ngel***’는 “전역해서 이제 시작인 광희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본인 잘못은 반성하고 매니저도 그만두고 광희 앞길에 폐 끼치지 마세요.”라고 일갈했다.


유시종 개인은 이에 대해 현재까지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시종은 그러나 사실상 업계에서 퇴출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