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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범죄" 2연타 ‘경악’…아이돌 출신 차주혁, '쇠고랑' 스스로 무덤 속으로

전희연 기자 기자  2018.12.27 10: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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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차주혁에 대한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연말, 마약범죄에 연루됐기 때문. 각종 이슈를 잠재우고 있는 형국이다.


그의 이름 석자는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연예가 톱이슈의 한 가운데 서있는 형국이다. ‘가장 많이 본 뉴스’ 1위에도 올랐다.


차주혁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연예인들의 마약 범죄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도가 지나치다’는 비난도 고조되고 있다.


차 씨가 마약 투약 혐의 실형 출소 후 또 마약에 손을 가져갔다.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은 당연지사.


그가 스스로 무덤 속으로 들어간 형국이다. "역대급 범죄"의 연속성에 팬들도 '경악스럽다'는 반응.


차주혁은 그룹 남녀공학 출신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차 씨는 지난 25일 퇴거불응 및 모욕죄 등의 혐의로 조사받는 과정에서 마약 투약 혐의가 발견돼 구속영장이 청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