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인도네시아 쓰나미에 대한 속보가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다.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최악의 인명 피해를 유발하고 있는 죽음의 쓰나미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 쓰나미는 이에 이틀째 ‘많이 본 외신 뉴스’에 가장 많이 열거 될 정도로 관련 이슈는 수많은 댓글을 양산하고 있다.
한국 관광객들이 국내 언론에 전하는 당시의 악몽은 처참함 그 자체다.
인도네시아 쓰나미를 접한 일부 한국 관광객들은 sns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높은 파도’를 직접 보고, ‘몸서리 쳤던’ 그 순간들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인도네시아 여행 기사와 관련해 "여행을 안갈 것"이라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특히 유뷰트와 인스타 등에는 인도네시아 쓰나미 현장에서 콘서트 축제를 즐기다 '참변'을 당한 영상물이 여과없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