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신아영 결혼 키워드가 화제로 떠올랐다.
신아영 아나가 망설임 없이 연하 하버드 동문과 미래를 약속했기 때문.
누가 먼저 반했는지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서로’ 교감을 형성하고 ‘미래’를 함께 하기로 한 것에 대해선 팬들도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다.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축하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신 씨 팬들은 ‘새롭게 뜨고 있는’ 명품 몸매의 신아영이 결혼 이후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힐까”라며 결혼 이후의 삶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네티즌들도 “미모에 숨이 찬다” “남편이 부럽다” “몸매 칭찬해” 등의 의견글을 관련 기사 댓글에 남기고 있다.
그녀는 시청자들을 들었다 놓는 환상적 진행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신씨는 결혼 이후에도 아나운서 직군에 올인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신아영은 어머아마한 금수저로 알려지고 있다.
재벌과 왕족의 대시도 거부하고 대학동문과 결혼해 더욱 더 화제가 되고 있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