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A부터 Z까지 '시선집중' 왜..'1년 별거' 이용대 '주사위' 끝내 던진 까닭은?

전희연 기자 기자  2018.12.19 13:23:52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이용대와 전 아내 인스타그램은 여전히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올라와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사실상 이혼의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이용대는 이에 이 시간 현재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이 선수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기로 했다. 오랜 시간 함께 했던 ‘반쪽’과의 결별이다. 반박 불가 ‘부부 커플’로 일상이 화보였던 두 사람도 끝내 ‘남남’이 되기로 한 것.


이혼과 관련된 자세한 사유가 밝혀지지 않고 있는 까닭에 각종 카더라 통신이 난무하고 있다. 오전부터 쏟아졌던 두 사람과 관련된 소식에는 “누구 때문에 이런 파탄이 발생했다”라며 확인되지 않는 글들이 마치 사실처럼 쏟아지고 있는 형국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 선수가 '주사위'를 끝내 던졌다. 일각의 관측대로 두 사람은 그간 별거를 해왔다. 사실상 이혼을 준비해왔던 셈이다.


당초 언론 보도가 나온 뒤 이용대 등 두 사람은 침묵행보로 일관했지만, 양 쪽 모두 언론과의 접촉을 통해 언론보도를 인정했다. ‘사실무근’이라고 발뺌하는 일부 연예인들과는 사뭇 다른 행보다.


다만 양육꿘 문제와 관련해선 ‘오보’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확정된 게 없다는 의미다.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뒤 대한민국 최고의 베드민턴 스타로 자리매김해왔다.


이와 관련 그는 이혼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죄송하다"라고 했다. "부모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