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정양 전직 배우가 또다시 인기와 이슈의 중심에 서 주목된다.
평소에도 섹시 스타 답게, 유니크한 코디 등으로 주목을 받는 그녀가 이처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이유는 그녀의 sns 때문.
정양이 셋째 딸을 출산한 것으로 이에 각종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에서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다둥이 엄마’에 대한 고마움과 응원글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정양 이슈가 터질 때마다 각종 댓글을 통해 등장하는 건, 그녀가 겪은 과거의 아찔했던 경허 때문. 이른바 정양 보트 사건.
정양은 2002년 갑상선 항진증으로활동을 일시중단했는데, 앞서 지난 2008년에는 그녀가 타고 있던 레저보트가 표류, 급기야 북한까지 갔다가 추격을 피해 구사일생으로 돌아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