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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힘든" 놀라운 이슈 터져 “도대체 왜”…허지웅 항암 투병‘칼’ 뽑았다

전희연 기자 기자  2018.12.12 11: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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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기자 출신으로 알려진 허지웅이 이날 오전 각종 sns을 강타하며 방송가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sns과 소속사를 통해 항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기 때문.


허 씨의 투병 이슈가 결과적으로 팩트였던 것으로 드러나 팬들이 큰 충격을 받고 있는 것.


그가 남긴 글에 따르면 허 씨는 오랜 고민 끝에 스스로 결단을 내렸다. 투병 사실을 언급하며 ‘극복하겠다’는 취지로 용기를 낸 것.


연예인들의 ‘항암 치료’ 이슈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그는 최근까지도 아무렇지도 않게 방송일을 해왔다는 점에서 다소 충격적이다.


그리고 결국 허지웅은 ‘칼’을 뽑았다. 치료를 본격화하면서 ‘이겨내겠다’는 각오를 천명한 것.


허 씨 이슈는 방송가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허지웅은 평소에도 자기관리에 충실했던 방송인 겸 작가로 알려져 팬들이 받는 ‘놀라움’은 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