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베트남 축구 중계를 국내에서 볼 수 있는 행운이 축구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베트남 축구 중계는 누가 뭐래도 ‘이름 보다는 실력’이라는 점에서 베트남 축구의 새 역사 창조에 한국 축구팬들도 다 같이 응원하고 다 같이 환호하는 분위기.
베트남 축구 중계는 이 때문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응원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물오른 베트남 축구 선수들의 승승장구는 이들만이 베트남 축구 역사의 대체자로 국민적 신뢰를 받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 팬들의 신뢰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항서 감독이 진두지휘하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11일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우승을 놓고 말레이시아와 대격돌을 펼친다.
베트남 축구 중계를 하는 곳은 sbs 스포츠다. 오후 9시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