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비린내가 신경 쓰일 때는 아가미와 내장을 정리하고, 재료에 맞게 밑간한 뒤 간이 약한 찜으로 조리하는 방법이 있다. 식품안전나라의 금태찜 조리법과 식품위생 안내에 나온 손질·조리 과정을 참고할 수 있다.
■ 아가미와 내장을 정리하고 물기 닦기
식품안전나라의 금태찜 조리법은 금태의 아가미와 내장을 제거한 뒤 몸통에 칼집을 넣도록 안내한다. 식품위생 안내도 생선의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은 다음 물기를 없애는 방법을 제시한다.
■ 청주·생강즙으로 밑간하고 담백하게 찌기
금태찜 조리법에서는 생선에 소금과 흰후춧가루, 청주, 생강즙을 넣어 밑간하고, 수분을 닦은 뒤 찜소스를 곁들여 찐다. 재료와 분량은 해당 금태 요리법에 제시된 것으로, 모든 생선에 그대로 적용하는 기준은 아니다.
식품안전나라의 저감 조리법 팁은 생선을 그대로 찌거나 약한 간의 찜소스를 곁들이면 비린맛이 적고 담백한 요리가 된다고 설명한다. 강한 양념으로 덮기보다 생선 종류와 조리법에 맞춰 밑간과 간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