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소주로 거울 닦을까?”…부드러운 천 활용법

거울은 린스를 묻힌 천으로 닦고 마른 천으로 마무리
창문 관리 팁은 마른 수건에 중성세제 소량 사용

 

남은 소주를 마스크에 적셔 유리나 거울을 닦는 방법 대신, 한국소비자원이 소개한 천 중심의 관리법을 참고할 수 있다. 거울과 창문에 사용하는 방법은 다르게 안내돼 있다.

 

■ 거울은 부드러운 천으로 닦기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시대 웹진은 거울을 닦을 때 부드러운 천에 린스를 소량 묻혀 가볍게 문지른 뒤, 마른 천으로 물기를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 창문에는 중성세제를 소량 사용

 

한국소비자원의 창문 관리 팁은 마른 수건에 중성세제를 조금 묻혀 닦는 방식이다. 소주를 적신 마스크를 사용하는 방법이나 그 세정 효과는 이 안내에 포함돼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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