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쓴 물티슈, 얼리면 캡이…” 음식물 봉투 덮개로 활용

냉동실에 둔 뒤 포장재에서 플라스틱 캡 분리
음식물 쓰레기 봉투 입구에 끼워 닫는 방식

 

다 쓴 물티슈 포장에 붙은 플라스틱 캡은 냉동실에 넣어 둔 뒤 분리해 음식물 쓰레기 봉투의 덮개로 활용할 수 있다. YTN의 ‘오늘의 원 포인트 생활상식’은 2016년 10월 1일 방송에서 이 방법을 소개했다.

 

■ 포장재에서 캡을 분리하는 방법

 

방송에서 소개한 순서는 다 쓴 물티슈를 냉동실에 넣어 둔 뒤 포장에서 플라스틱 캡을 떼는 것이다. 냉동실에 두는 시간은 방송에서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았다.

 

■ 음식물 쓰레기 봉투 덮개로 활용

 

분리한 캡은 음식물 쓰레기 봉투 입구에 끼운 다음 닫는 방식으로 소개됐다. 봉투를 덮어 냄새를 막는 용도다. 캡과 봉투가 잘 맞지 않으면 무리하게 고정하지 않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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