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함덕 대저택과 행원 1억원 주택 '홈즈' 임장

수영장 갖춘 함덕 주택과 30평대 행원리 매물 소개

 

MBC 예능 ‘구해줘! 홈즈’가 10월 1일 방송에서 제주 주택들을 소개했다. 함덕리 대저택과 매매가 1억 원으로 소개된 행원리 주택은 서로 다른 매물이다.

 

김대호 팀은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의 대저택을 찾았다. MBC는 이 집을 ‘함덕 청와대’라는 이름으로 소개했으며, 내부에는 사우나와 스파룸, 길이 18m 수영장, 스크린 골프장이 마련돼 있다.

 

양세형 팀이 찾은 곳은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의 30평대 주택이다. MBC 프로그램 소개에 따르면 매매가 1억 원으로 나온 매물이며, 출연진은 마을 이장에게 지역 이야기와 함께 집을 안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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