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치안센터, 바오젠거리·용두암·탐라문화광장·일출봉에

  • 등록 2017.07.10 10: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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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자치경찰단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제주시 연동 바오젠거리에서 운영되던 치안센터를 용두암, 탐라문화광장, 성산일출봉 등 총 4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바오젠치안센터 운영 결과, 기초질서 위반행위 예방 및 치안질서 유지 효과가 확인됨에 따라 이번에 추가로 설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탐라문화광장 일대에서는 노숙 우려자들의 주취 소란행위 등을 적극 제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민수 heon714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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