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골 이끈 황희찬 전반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

  • 등록 2023.02.05 13: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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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부상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황희찬은 5일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리버풀과 홈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 전반 황희찬은 상대팀의 자책골을 유도하며 3-0 완승을 견인했다.

하지만 전반 39분 돌파 과정에서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한 황희찬은 아다마 트라오레와 교체됐다.

햄스트링 부상이 찾아오면서 황희찬은 한동안 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최서아 기자 news@jejutw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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