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예술진흥원, 기획공연 ‘뮤지컬 앤 더 넘버시리즈’ 선보인다...뮤지컬 배우 신영숙, 남경주 출연

2022.12.01 13:59:24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태관)은 기획공연으로 ‘뮤지컬 앤 더 넘버시리즈’를 12월 9일 오후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기획공연은 장소영 음악감독과 뮤지컬 배우 신영숙, 남경주의 하모니를 즐길 수 있는 첫 콘서트이며, 소프라노 장소연과 팝페라 가수 유명지, 아리현이 출연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대표 명곡을 레퍼토리로 구성한 이번 공연은 ‘지금 이 순간’, ‘레베카’, ‘댄싱퀸’ 등 유명 뮤지컬 넘버는 물론 ‘나 가거든’, ‘노란셔츠 사나이’ 등 친숙한 대중 음악과 11인조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반주가 더해질 예정이다.

 

공연은 유료 관람으로 제주도 문예회관 운영 조례에 따라 30%에서 50%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관람권은 문화예술진흥원 예매시스템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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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 기자 ygin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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