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남중동 광신프로그레스 더센트로’ 29일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2022.07.15 15:23:52

 

[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전북 익산 ‘남중동 광신프로그레스 더센트로’가 오는 2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계속해서 오르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주택분양시장 또한 여파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콘크리트 및 철근 가격 상승폭이 높아 전국 곳곳 건설현장에 셧다운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자재 가격 상승분을 분양가에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개선 사항은 가산비 항목 상승을 반영하는 내용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자잿값 상승 반영이 이뤄질 경우 분양시장에도 영향을 미쳐 내 집 마련을 시도하는 수요자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 속 부담이 적은 비규제 지역으로 수요자들은 눈길을 돌리고 있다. 비규제 지역은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이 지나면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지며, 유주택자나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분양권 전매 및 재당첨 제한도 없으며 대출 제한, 세금 부담 등도 적다.

 

이러한 부동산 비규제 해당 지역인 전북 익산시에 오는 29일 익산 원도심 지역에 위치한 ‘남중동 광신프로그레스 더센트로’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남중동 광신프로그레스 더센트로는 익산의 원도심인 남중동에 위치하는 만큼 교육, 생활, 교통을 모두 아우르는 풍부한 생활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 전북 대학교 특성화 캠퍼스를 비롯해 1km 이내에 남창초, 이리초, 지원중, 익산 외국어 교육 센터와 인근에는 익산시립 마동 도서관 등이 가까이 있어 교육에 최적화된 입지를 보여주며 단지 인근 국민생활관, 익산시청, 전주지방법원 등이 있어 쇼핑 시설이나 관공서 이용이 편리하다. 

 

도보로 단지 5분 거리에는 시내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단지 바로 앞 익산 전 지역으로 이어지는 선화로를 통해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것은 물론 익산 국가산단으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어 산업단지 종사자의 경우 출퇴근이 편리해 직주근접도 뛰어나다. 또한 익산역 광역 복합환승센터가 계획돼 있어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측된다. 

 

남중동 광신프로그레스 더센트로의 단지는 지하 1층~지상최대 28층, 8개 동 총 541세대로 이뤄져 있다. 세대는 수요자층에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돼있으며 A, B 두 가지 타입으로 공급된다. 세대는 냠향위주의 단지배치와 4BAY-4ROOM 특화설계(일부 세대 제외)를 적용해 풍부한 채광과 통풍을 자랑한다. 또 인공지능 홈 IoT 시스템 적용 단지로 AI 스피커를 통한 음성명령으로 조명, 커튼, TV 등 집안의 각종 가전제품 제어는 물론 인터넷상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AI 서비스를 제공해 생활에 관련된 다양한 종류의 정보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외부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센터에는 작은 도서관 및 실내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가 마련되며, 주차 관제시스템을 비롯해 원패스 시스템, 미세먼지 신호등, 무인택배함 등 다양한 첨단시설이 적용돼 생활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해당 현장은 계약자 자산 보호를 위한 안전 시스템인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주택 분양보증을 받은 현장으로 계약자의 안전권 또한 확보돼있다. 주택 분양보증은 사업 주체가 분양계약을 이행할 수 없을 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아파트 준공을 책임지거나 분양계약자가 납부한 계약금 및 중도금 환급을 책임지는 제도로써 계약자의 안전권을 보장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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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연 기자 jejutw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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