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민속촌에서 만나는 한여름 밤의 공포 체험 <귀몽(鬼夢)>

2022.06.28 11:43:02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민속촌은 민속촌을 떠나지 못하는 ‘지박령(地縛霊)의 한(恨)’을 주제로 공포체험 <귀몽(鬼夢)>을 진행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무더운 낮과 다른 스산한 밤을 선사한다고 한다.

 

공포 체험 귀몽은 고스트 존과 세이브 존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고스트 존은 공포 체험을 할 수 있는 메인 테마 공간이다. 4개의 장소가 다르게 꾸며져 있으며, 제주테크노파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광융합 프로젝트’ 기술로 제작된 특수효과가 더해져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공포를 체험할 수 있다.

 

고스트 존은 안전을 위해 만 7세 이상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노약자, 임산부, 심장질환자의 입장은 제한된다.

 

세이브 존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 공간이며, 비보잉팀의 공연과 미디어아트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공포 컨셉의 유니크한 야시장도 열릴 예정이다.

 

제주민속촌의 공포 체험 귀몽은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야간개장하며, 입장료 등 자세한 사항은 제주민속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이청 기자 ygin7777@naver.com
Copyright @2015 제주교통복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7길 20, 301호 (연동, 새롬빌라) | 대표전화 : 064-748-1908, 1670-4301
발행인 : 이문호| 편집인 : 서유주 | 등록번호 : 제주, 아01068
등록일 : 2016.10.11 | 이메일 : news@jejutwn.com
제주교통복지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