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돌문화공원, 자연과 클래식의 만남 ‘돌과 나무, 클래식을 만나다’ 프로그램 진행

2022.06.24 13:38:28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돌문화공원은 현재 전시 중인 기획전 '바람이 만든 이야기:돌과 나무'의 연계 프로그램인 ‘돌과 나무, 클래식을 만나다’를 오백장군갤러리 작가의 방과 공연장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전했다.

 

제주의 돌과 나무를 소재로 한 기획전 '바람이 만든 이야기:돌과 나무'를 7월 3일까지 전시하고 있으며, 연계 프로그램 ‘돌과 나무, 클래식을 만나다’은 2019년부터 활동해 온 젊은 음악인들이 꾸미는 클래식 연주회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다수 국내외 콩쿠르에서 성과를 올리며 도내 음악계에서 기대를 받는 장재헌(바이올린), 오아연(바이올린), 오혁우(지휘)이 출연한다.

 

‘돌과 나무, 클래식을 만나다’ 프로그램은 6월 25일, 26일(오후 2시 30분), 무료 관람할 수 있다. (공원 입장료 별도)

 

자세한 사항은 제주돌문화공원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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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 기자 ygin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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