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조기유학 및 이민박람회, 제주도서 개최

2022.04.29 16:13:56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돋음교육이 주최하는 유학박람회 해외조기유학&이민박람회가 제주도에서도 개최된다. 

 

팬더믹으로 2년 정도 휴식기를 보냈던 이번 박람회는 이번이 13회째로 오랫동안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유학 및 이민 관련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번 해외조기유학 이민박람회에 제주지역 유학원인 비전OK 제주유학원(원장 권순현)이 주관사로 합류하면서 제주지역과 협력업체를 운영 중인 대구 지역에서도 개별 박람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서울박람회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5월 21일~22일 양일간에 개최되는 것에 이어, 대구박람회는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에서 5월 28일, 제주박람회는 5월 29일 제주라마다시티 호텔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서울, 대구, 제주의 해외 조기유학 및 이민박람회에서는 부모가 자녀를 동반한 동반 유학, 일반 조기유학, 관리형 조기유학에 관한 세미나 및 관련업체까지 원스톱으로 만날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 참여업체 출신 국가들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대한 욕구와 안정된 복지시스템을 추구하는 니즈에 맞게 미국, 뉴질랜드, 피지 등의 영어권 국가들 업체가 다수 참가한다.

 

권순현 비전OK 제주유학원 원장은 “최근, 미국은 이민정책의 유연성을 추구하면서 문턱이 낮아지며, 다시 한번 이민에 있어 매력적인 나라가 됐다. 피지는 영어권 국가 중에 저렴하면서 안전한 치안을 갖추고 있고, 청정한 자연환경 그 자체란 점에서 이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교육시스템이나 의료혜택도 큰 메리트다”라며, “또한, 높은 수준의 공교육 시스템을 제공하는 캐나다와 뉴질랜드는 자녀들의 안전한 유학을 주요 국가 선택 조건으로 삼는 부모님들이라면 최우선으로 고민할 수 있는 국가들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유학 및 이민정보의 목마름을 느꼈던 제주도민들이 간만에 지역에서 편안하게 해갈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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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찬 기자 jejutw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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