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북구 덕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6일 여름을 맞이 하여 관내 독거어르신 30세대에 방문하여 식료품과 여름나기 물품(모기기피제, 아이스 찜질팩)을 지원했다.
2023년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올해 5월부터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 1명당 독거어르신 2~3세대가 짝이 되어 격월로 전화 안부확인과 방문하여 꾸러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정원 덕천2동장은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요즘, 독거어르신 등 사회적 취약계층 안부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