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동구는 지난 26일 22개 민간 사회복지시설 및 공공기관 사회복지 업무종사자 230여 명을 초청하여 '2023년 사회복지업무 종사자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증가하는 복지수요로 일선에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업무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기념행사 및 영화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김진홍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관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복지증진 및 처우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