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사)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명순)와 부산진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향미)는 7월 24 동구 관내에서 자원봉사캠프 활성화를 위한 지역네트워크 간담회를 진행했다.
동구의 우수 자원봉사캠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사업은 동구자원봉사센터 및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직원, 각 센터 소속 캠프지기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먼저 장기려더나눔 자원봉사캠프의 문화해설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으로 자리를 옮겨 동구와 부산진구 자원봉사캠프 프로그램 및 특징, 운영현황에 대한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박명순 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바쁜 와중에도 동구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주신 부산진구 자원봉사센터 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부산시 내 타 구와의 교류와 협력를 통해 부산시 자원봉사문화가 더욱 발전하고 확산되기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