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영도구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는 남항작은도서관에서 오는 8월 30일까지 한달에 걸쳐 초등학교 1, 2학년생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독서생활'을 총 5회 운영한다.
해당 독서 교실은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독서 활동 경험 제공하고 건강한 독서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7월 26일에는‘별주부전’을 다같이 읽고 색모래 전구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며, 매주 다양한 주제의 독서와 놀이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강일 남항동장은 “이번 초등 독서 교실 운영을 통하여 남항작은도서관이 주민들과 지역 아동들에게 보다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쉽게 찾을 수 있는 남항동 사랑방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