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보건소와 연계하여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백세까지 건강드림 ‘건강가치’'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3년 구포2동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온동네 다같이, 더가치 있는 구포'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사업은 지역 내 홀로 어르신들과 구포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 참여하여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위한 밥상과 올바른 영양관리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리 구포2동장은 “식사도 제대로 챙겨 드시기 힘든 홀로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에 대한 교육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활력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