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2023년 우리동네 행복마을만들기 공모사업 프로그램 ‘나만의 정원 만들기, 힐링원예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6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주 1회씩 운영됐으며, 덕천3동은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고 주민들의 작품 및 의견을 함께 공유했다.
안화준 동장은 “원예 프로그램을 통해 식물을 손으로 만지고 교감하며 이웃과 함께 체험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