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영도구 봉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24일 여름방학 특강 ‘초등 과학 체험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3학년의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과학 실험을 통해 탐구심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시간으로 운영되며,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교육청이 운영하는 학교 밖 돌봄 공간인 우리동네 자람터와 연계하여 운영되어, 저학년 어린이들의 안전한 프로그램 참여와 학습 기회 보장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