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지난 20일 부산 동구 범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7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박희태 지사장과 범일2동 이소영 동장, 그리고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선욱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원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범일2동 저소득 취약계층 140세대에 가구당 5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지난 6월에는 범일2동 더위 취약계층을 위한 냉방용품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