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밀양시 상남면은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매개체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면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25일부터 31일까지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소독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있었던 주택가, 하천 주변 등 면민들의 생활공간 방역도 병행 실시한다.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위하여 모기, 파리 등 감염병 매개체 발행이 많은 곳을 발견하면 상남면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김은희 상남부면장은 “풍수해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감염병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