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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 청춘 더하기 어울림교실 운영

남부권 만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15명 대상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김강석 기자 기자  2023.07.25 12: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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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익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가 노년층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해‘청춘 더하기 어울림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우울과 무기력을 해소하고 자기효능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남부권 만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15명으로 8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기초건강 측정, 영양교육 및 조리 실습, 전문강사 초빙 원예활동과 신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남부권(평화동, 인화동, 동산동, 마동) 거주 만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4일간 익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목천로 326) 건강상담실에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다른 가구 형태의 노인에 비해 건강 상태가 취약한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