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석 기자 기자 2023.07.25 11:40:47
박 도지사는 분향소에 마련된 방명록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사회가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회적 합의와 노력이 필요합니다’라고 적었다.
한편, 경남교육청 등에서 21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분향소는 당분간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