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영도구 남항동 청년회는 지난 7월 22일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청년회는 제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70여개의 태극기와 독립운동가 기념판을 영도대교 일원에 설치하여 구민 및 방문객들에게 국권을 회복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을 고취했다.
고봉우 회장은 “매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태극기달기 생활화와 애국심을 함양하는 데 앞장서겠으며, 제헌절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구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