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석 기자 기자 2023.07.24 16:58:14
남포동적십자 부녀봉사회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식사 대접과 물품 나눔을 하는 등 평소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강외자 회장은 “이번 폭우로 인해 임시주거시설에 거주하는 관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